유튜브 쇼츠·릴스·틱톡 영상은 "소재 → 대본과 음성 → 자막과 렌더" 세 단계로 만들어집니다. 보통은 영상을 내려받아 편집 프로그램에서 자르고 자막을 다는 데 한참 걸리지만, 숏플은 링크만 넣으면 이 과정이 웹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각 단계에서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지, 초보자가 자주 막히는 지점과 숏플에서 해결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가입하고 숏폼 5편 무료로 만들기내가 찍은 영상이든 허용된 외부 소재든, 세로 화면에 들어갈 "핵심 15~40초"를 먼저 정합니다. 숏플은 링크를 넣으면 AI가 바이럴 가능성이 높은 구간을 추천하고, 가로 영상은 세로 안전 영역에 맞게 배치해 줍니다.
쇼츠는 첫 2초 훅이 전부입니다. 숏플은 영상 내용을 읽고 훅·전개·마무리 구조의 해설 대본을 써 주며, 한국어 억양이 자연스러운 AI 나레이션으로 바로 들려줍니다. 마음에 안 들면 문장 단위로 고치면 됩니다.
자막은 유튜브 UI(제목·채널명·좋아요 버튼)에 가려지지 않는 위치가 중요합니다. 숏플 미리보기에는 가려지는 영역이 표시되고, 미리보기와 똑같이 렌더된 세로 9:16 MP4를 다운로드합니다.
소재가 많으면 랭킹 쇼츠, 한 영상을 깊게 다루면 해설 쇼츠, 수익형이면 쿠팡 파트너스 쇼핑 쇼츠가 시작하기 쉽습니다.
자동 클리핑에 링크를 넣으면 하이라이트 구간을 잘라 자막까지 입힌 쇼츠 여러 편이 나옵니다.
AI 나레이션과 자막만으로 만드는 페이스리스 채널 운영이 가능합니다.
제목·설명·해시태그를 영상 내용에 맞게 생성해 복사해 쓰면 됩니다.
유튜브 쇼츠는 최대 3분까지 가능하지만, 시청 유지율이 중요한 초반에는 20~40초가 안정적입니다. 랭킹 쇼츠는 항목당 4~6초가 기준입니다.
타임라인 편집이 필요하면 숏플의 일반 편집 도구를 쓰고, 해설·랭킹·쇼핑처럼 정형화된 쇼츠는 전용 도구가 훨씬 빠릅니다. 둘을 섞어 쓰는 분이 많습니다.
가입 후 이메일 인증을 마치면(카카오·네이버·구글 로그인은 바로) 300 크레딧이 지급되어 숏폼 약 5편을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필요한 만큼 크레딧을 충전하거나 구독으로 이용합니다.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동작하므로 PC와 모바일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긴 영상 편집은 화면이 넓은 PC를 권장합니다.
본인이 권리를 가진 영상이나 사용이 허용된 소재를 사용해야 하며, 저작권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해설·리뷰처럼 창작성이 더해진 2차 콘텐츠라도 원저작자의 권리를 확인하세요.
유튜브 쇼츠·인스타 릴스·틱톡에 바로 올릴 수 있는 세로 9:16 MP4 파일로 저장됩니다.